사오정가족 사진/여행

동양 최대의 호수 톤레삽호수 및 수상촌 관광 1

사오정버섯 2012. 6. 28. 18:54
사오정의 쉼터

동양 최대의 호수 톤레삽호수 및 수상촌 관광
Tonle Sap Lake

2012.03.14-15

 

 

 

여기서 배를 빌려 관광객 한팀당 하나씩 타고 들어갑니다

 

 

 

수로를 따라 호수 안으로 들어갑니다

 

 

 

수로 안쪽의 집은 물이차면 저절로 올라갑니다

위쪽 근처까지 물이 찬다고 합니다 

 

 

 

수로내에 들어가는 관광객을 상대로

음료수나 야자수등을 판패하며

고기도 잡아 생활을 하네요~^^*

 

 

 

그물로 고기를 잡고 있어요~^^*

 

 

아이의 목에 뱀을 보여주며 장사를 합니다

 

 

저정도 배와 엔진이 달려있으면 

어느정도 산다고 하는군요~^^* 

 

 

톤레삽호수는 물이 황토물이랍니다

 

 

톤레삽호수에서 엔진이 없이 노를 저어 장사를

하는사람들 입니다

 

 

톤레삽호수는 정말 큽니다

끝이 안보여요~^^*

동양최대이며 세계에서 두번째라 합니다

 

크메르인들의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호수다.

크리스탈처럼 맑거나 옥빛을 띤 호수를 기대했다면 미리 실망하는 것이 좋다.

메콩강은 황토흙을 실어나르기 때문에 탁한 황토색을 띤다.

해질녁에 물빛이 황금색으로 물들 때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호수 주변에서 배를 빌릴 수 있고, 여러명이 간다면 좋은 가격을 협상해 볼 수 있다.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지리적인 경이물 중의 하나로,

길이가 160km이고 너비가 36km에 이른다.

건기에는 3,000km2의 면적에 수심 1m 정도를,

우기에는 10,000km2 면적에 12 m 수심이 된다.

톤레삽 호수에는 풍부한 민물어류가 있고, 이러한 자원은 물새나 수생동물,

양서류가 살기에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우기가 시작되는 6월 이전까지는 습지에서 고기를 잡는 많은 물새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잉어나 메기, 담치, 청어, 민물농어, 구라미 등의

어류가 서식을 하며, 담수량도 동남아 최대라고 한다.

수 세기동안 이 호수주변의 사람들은 1km2당 10톤의 어류를 잡을 수가 있었고,

크메르의 주요 자원으로 공급되었다.

또한 이 호수는 수도인 프놈펜과의 주요 수로로 이용되었으며,

호수 주변의 다섯 지방과도 통한다. 요즘에는

관광산업이 많이 활성화되어 프놈펜과 씨엠립 사이에 보트로

여행하는 코스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배에서 나는 엔진소리가 시끄럽지만

동양 최대의 호수 톤레삽호수를 영상으로 보세요~^^*

 

 

 

톤레삽호수에서는 그물로도 고기를 잡아요~^^*

 

 

 

톤레삽호수 주변 수상촌 여기에서 뚝으로 올라갑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