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비봉리 고분에서 신석기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배(木舟)가 출토됐다. 발굴팀은 고고학적 퇴적층위로 미뤄 이 배의 제작연대를 8천여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 출토된 선사시대의 배로는 최고(最古)연대다. 사진은 배의 선미부.
원 안에 가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불에 그을린 흔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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