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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새 [common kingfisher]-물총새의 사냥

사오정버섯 2007. 3. 22. 20:47

물총새 [common kingfisher] 
 
파랑새목 물총새과의 조류.
 
학명  Alcedo atthis bengalensis
분류  파랑새목 물총새과
크기  몸길이 약 17cm
색  광택이 나는 청록색(윗면), 오렌지색(아랫면)
생식  1회에 4~7개의 알을 낳음
서식장소  물가 흙벼랑이나 언덕
분포지역  한국·일본·사할린섬·타이완·중국·아무르 등
 
몸길이 약 17cm이다. 몸의 윗면은 광택이 나는 청록색이다. 턱 밑과 멱은 흰색이나 다소 누런 갈색을 띤다. 목 옆면에는 밤색과 흰색 얼룩이 있다. 부리는 검고 암컷의 아랫부리는 붉다. 다리는 진홍색이며 앞발가락 3개는 붙어 있다. 어른새의 여름깃은 1~3월에 불완전하게 털갈이한다. 물가에 살며 여름에는 내륙, 겨울에는 바닷가에서 볼 수 있다. 저수지 주변 둑이나 개울가에 번식하는 흔한 여름새였으나 한때 농약을 마구 뿌려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기도 하였다. 중부 이남에서는 일부가 겨울을 나는 보기 드문 겨울새이기도 하다.

3월 상순~8월 상순에 물가 흙벼랑이나 언덕에 구멍을 파서 둥지를 틀고 물고기 뼈를 토해내서 알자리를 마련한다. 한배에 4∼7개의 둥글고 흰 알을 낳는데, 알을 품는 기간은 약 20일, 새끼를 먹여 기르는 기간은 약 25일이다. 먹이는 주로 민물고기이고 양서류·곤충·갑각류 따위도 잡아먹는다. 한국·일본·사할린섬·타이완·중국·아무르·몽골·인도차이나·말레이반도·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환상적인 물총새의 사냥

 

 

 

 

 

 

 

 

 

 

예쁜 물총새가 물고기를 잡는 모습 입니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