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버섯사진/여름에보는 버섯

밤자갈버섯 Hebeloma vinosophyllum 포도색자갈버섯 アカヒダワカフサタケ

사오정버섯 2012. 7. 15. 20:57
사오정의 쉼터

밤자갈버섯 Hebeloma vinosophyllum

포도색자갈버섯 アカヒダワカフサタケ 이라고도한다
독버섯이다
갓은 지름 1.5~4㎝로 반구형을 거쳐 편평형이 된다.

갓 표면은 담등황색~담황홍색이고 평활하며, 습할 때는 점성이 있고,

가장자리는 거의 백색이며, 어릴 때는 갓 끝에 외피막 조각을 부착한다.

조직은 백색이며 다소 밀가루 냄새가 난다.

주름살은 끝붙은형~홈형이고 약간 빽빽하고, 백색 후에 담홍색~적갈색이 된다.

대는 2~4×0.2~0.6㎝로 기부가 굵고, 표면은 백색~담등갈색이며, 세로 섬유상이다.

턱받이는 거미집막상이며, 대의 윗부분에 흔적으로 남아 있다.

포자는 9~12×5.5~7㎛로 아몬드형이며, 표면에는 작은 돌기가 있고,

포자문은 자적갈색이다.

여름~가을에 혼합림 내 땅 위에 단생~군생한다.

한국, 일본, 유럽 등에 분포한다.
2012.06.17일 울산 가지산 석남사,사오정의 쉼터

 

 

 

밤자갈버섯 Hebeloma vinosophyllum

포도색자갈버섯 アカヒダワカフサタケ 이라고도한다
독버섯이다

 

밤자갈버섯 자실체의 함수에탄올 추출물을 마우스 복강에 투여하면,

신경장애성 치사독성이 보인다.

독성분으로 트리테르펜 배당체인 헤베비노사이드(Hebevinoside) I ~XI이 분리되었다.

독성 발현에는 아글리콘의 16위에 글루코스가 필수적이다.

헤베니오사이드 V의 마우스에 대한 LD50은 66 mg/ kg (i.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