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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원조각공원 [金丘苑彫刻公園]

사오정버섯 2008. 5. 13. 21:23

 

금구원조각공원 [金丘苑彫刻公園]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邊山面) 도청리에 있는 조각공원

한국 최초의 조각공원으로, 변산반도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채석강 해안 부근의 저수지 옆에 있으며, 격포해수욕장에서 3.5㎞ 떨어져 있다. 면적은 약 1만 5000㎡이다. 조각가 김오성(金五聖)이 1966년에 자신의 아버지가 조성한 금구원농장에 설립하였다. 1991년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있던 작업장까지 완전히 옮겨왔으며, 이때 한국 최초의 개인천문대를 함께 세웠다.

개인작품만으로 꾸며진 공원은 조각가의 작업 공간이자 야외 전시공간이며,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이다. 전시작품은 주로 흰색 화강암으로 조각한 여체 상(像)으로, 한국 여인의 독특한 이미지를 새겨놓은 작품이 100여 점 전시되어 있다. 조각작품의 크기는 1∼6.5m이다.

야산 언덕에 위치한 공원에는 참대나무숲과 조각이 잘 어우러져 있고, 작은 연못과 호수도 있다. 건물로는 살림집과 전시건물이 있고, 살림집 한쪽에 천문대가 자리잡고 있다. 천문 돔(dome)을 갖춘 천문대는 유효경 206mm인 굴절망원경 등 장비를 보유하여 학생들의 체험학습 코스로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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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천원입니다

등나무꽃이피는 5월이 가장 좋은것 같어요 2008.05.04일 사오정

 

 

등나무가 너무 멋있네요

 

 

 

 

 

 

 

조각상과 주의 경관이 좋아요

 

 

 

목단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