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동물·곤충/심해생물·바다류

신비한 해저 생물체들

사오정버섯 2007. 2. 20. 20:54

 

                                신비한 해저 생물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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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갑각류 눈이 엄청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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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엽새우

해파리의 몸통을 훔쳐서 기생충 처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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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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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해파리는 섬모의 작용으로 헤엄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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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의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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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큰 심해 물고기(이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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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고기

매우 공격적이다.몸집에 비해서 이빨이

너무 커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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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아귀

이번 탐사에서 최초로 발견된 동물, 

몸에 난 수백 개의 안테나로

먹이감을 탐지한다.

 

 

심해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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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아귀

안테나 안에 발광 박테리아가 기생하며

빛을 낸다심해아귀는 이 빛을 이용해

먹이감을 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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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름 ^^

눈 주변에 푸른 색 발광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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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시프리스

완두콩만한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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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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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해파리 페리필라

순간적으로 빛을 발산하여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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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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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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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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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상어

심해에서 살며 8m까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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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문어 덤보

비치볼 만한 크기이며 귀로 헤엄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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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의 극피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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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산맥

높이 3000m, 길이 4만5천km에 이르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산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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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수소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 열수공

물은 섭씨 100도에서 수증기로 변하지만

이곳 심해에서는 엄청난 압력 때문에 섭씨

400도에서도 액체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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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80도의 고온과 생명체에 치명적인

황화수소가 가득한 심해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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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홍합과 게들은 섭씨 80도의 물속에

함유된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를 잡아먹으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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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관충 

안에는 유황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수 박테리아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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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500여종의 동물들은 햇볕에 의한

광합성의 도움없이특수 박테리아를

기반으로 한 먹이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생명체는 햇볕없이 살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과학자들은 이 생물체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과학자들은 탐사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종류의 생물들을 발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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