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구경하기/봄

꽃마리와 참꽃마리 그리고 덩굴꽃마리와 꽃받이(꽃바지) 비교

사오정버섯 2011. 5. 18. 22:44
사오정의 쉼터

꽃마리와 참꽃마리 그리고 덩굴꽃마리와 꽃받이(꽃바지) 비교

참으로 어려운꽃입니다

정리를하면서 같이 공부해요

2011.05.05~10일 사오정의 쉼터

 

꽃마리 - 꽃이 작다 2~3mm ,가운데 노란색이 있다,

꽃은 끝부분이이 둘둘말려있다가 펴지면서 여려개가 차례로 잎 윗쪽으로만 핀다

(말린다고해서 꽃마리임)

 

꽃바지(꽃받이) - 꽃이 작다 2~3mm ,가운데 하얀테두리가 있다,

꽃이 끝에 하나 둘씩 잎 윗쪽으로만 핀다 (말리지 않는다)

 

참꽃마리 - 꽃이 크다 5~10mm ,가운데 노란색이 있다,

꽃이 잎과 잎사이에 하나씩 핀다 덩굴성이지만 위로 솟으면서 큰다

 

덩굴꽃마리 - 꽃이 크다 5~10mm ,가운데 노란색이 있다,

꽃이 잎위로 끝부분에 모여 여려개씩 핀다 덩굴성으로 옆으로 가면서 큰다

 

구분이 확실하게 다르지요

아래 사진으로 보시면 압니다

사오정의 쉼터

 

 

꽃마리 입니다

 

 

영상에도 꽃이 작아 잘 안보여요

끝부분에 잠시 보입니다~^^*

꽃마리,Trigonotis peduncularis
덩굴꽃마리, 좀꽃마리, 식물, 쌍떡잎식물

지치과(―科 Borraginaceae)에 속하는 2년생초.
꽃이 필 때 태엽처럼 둘둘 말려 있던 꽃들이 펴지면서 밑에서부터 1송이씩 피기 때문에,

꽃이 둘둘 말려 있다고 해서 식물 이름을 '꽃마리' 또는 '꽃말이'로 붙였다고 한다.

키는 10~30㎝ 정도이며, 줄기 밑에서부터 가지가 갈라져

한군데에서 많은 개체들이 모여 난 것처럼 보이고 식물 전체에 짧은 털이 잔뜩 나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4~5월에 연한 하늘색으로 피는데 지름이 2㎜ 정도로 아주 작다.

봄에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쓰기도 한다. 이른봄 해가 잘 비치는 양지에서 몇 개체씩 모여 핀다.

꽃마리와 비슷하나 이보다 약간 꽃이 늦게 피는 식물로 덩굴꽃마리,참꽃마리,좀꽃마리가 있다.

덩굴꽃마리(T. icumae)는 곧추서지 않고 옆으로 기면서 자라고,

좀꽃마리(T. coreana)는 꽃의 지름이 6~8㎜로 꽃마리보다 크며,

또한 참꽃마리(T. nakaii)는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1송이씩 피는 점이 다르다.

申鉉哲 글 출처: 브리태니커

 

 

 

꽃마리는 잘 보시면 끝부분 꽃이 둘둘 말려 있다

 

 

 

차례로 펴지면서 꽃이 피지요

 

 

잎사귀 윗쪽으로만 꽃이피지요

 

 

 

 

 

꽃마리는 길가에 너무작아 잘 보이지도 않아요~^^*

 

아래 한개는 참꽃마리입니다

 

 

참꽃마리

산내들꽃향님 사진입니다

제가 아직 못찍어서 비교 할려고 모셔왔읍니다

잘 보시면 꽃이 잎과 잎사이에 하나씩 핀답니다

덩굴성이지만 위로 솟으면서 크기도 합니다

 

참꽃마리 꽃이 이제 막 피는것을 고창 선운사에서

찍었어요 2014.04.19일 사오정

 

참꽃마리 Trigonotis nakaii
속씨식물  쌍떡잎식물강  통화식물목  지치과 
학명Trigonotis radicans var. sericea (Maxim.) H.Hara
지치과(─科 Borragin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전국 숲속의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전체적으로 짧은 털이 있으며 줄기는 덩굴성이다.

잎은 어긋나는데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잎자루가 길며 모여난다.

난형(卵形)의 잎은 끝이 뾰족하고 밑은 원형 또는 심

장형이며 잎자루는 줄기 끝으로 갈수록 짧아진다.

단지 모양의 연한 남색 꽃은 5~7월경 잎겨드랑이에 지름이 7~10㎜ 되는 통꽃으로 1개씩 핀다.

꽃부리 조각은 둥글고 안쪽 기부에 짧은 털이 있다.

열매는 털이 있는 분과(分果)로 9월에 익는다.

비슷한 식물인 숲속에 자라는

덩굴꽃마리(T. icumae)는 꽃이 총상(總狀)꽃차례에 달리고 포엽(苞葉)이 없다.

이밖에 꽃마리속(─屬 Trigonotis)으로는 들이나 밭에서 자라는 꽃마리(T. peduncularis),

남해안과 제주도에서 자라는 좀꽃마리(T. coreana),

중부 이북에서 자라는 거센털개지치(T. radicans)가 있다.

꽃과 잎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적당하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출처: 브리태니커

 

아래는 덩굴꽃마리입니다

 

 

 

덩굴꽃마리 Trigonotis icumae

덩굴꽃마리는 꽃이 잎 위로 뭉쳐서 핍니다

 

덩굴꽃마리

덩굴꽃마리[Trigonotis icumae]

덩굴꽃마리 지치과 여러해살이풀. 전체에 털이 있고 옆으로 누우며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가지가 길게 자라서 덩굴로 된다.

덩굴꽃마리는 꽃이 잎 위로 뭉쳐서 핍니다

 

 

덩굴꽃마리는 꽃이 잎 위로 뭉쳐서 피지요~^^*

잎과 잎사이에 하나씩 꽃이피는 참꽃마리와 다른점입니다

 

 

 

 

덩굴꽃마리는 잎과 잎사이에는 꽃이 피지 않아요~^^*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다음은 꽃받이(꽃바지) 입니다

 

꽃바지(꽃받이) - 꽃이 작다 2~3mm ,가운데 하얀테두리가 있다,

꽃이 끝에 하나 둘씩 잎 윗쪽으로 핀다 (말리지 않는다)

꽃받이(꽃바지)

 

 

꽃받이(꽃바지)

꽃바지(꽃받이) - 꽃이 작다 2~3mm ,가운데 하얀테두리가 있다,

꽃이 끝에 하나 둘씩 잎 윗쪽으로 핀다 (말리지 않는다)

 

꽃받이,꽃바지,나도꽃마리,Bothriospermum tenellum
학명: Bothriospermum tenellum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지치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꽃받이는 지치과의 한,두해살이풀이다.

나도꽃마리, 꽃바지라고도 부른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줄기 높이는 3~50센티미터에 이른다.

줄기가 많이 갈라지고 비스듬히 땅을 기며 잔털이 빽빽하게 난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방석 모양으로 뭉쳐난다.

줄기잎은 어긋나는데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긴둥근꼴이고 길이 2~3센티미터,

너비 1~2센티미터쯤 되며 끝이 둥글거나 둔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4-9월에 피는데 지름 2-3밀리미터쯤 되며

연한 하늘색이고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려 전체적으로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꽃받침은 5개로 깊게 갈라지고 끝이 뾰족하며 긴 털이 난다.

열매는 네 개로 갈라지고 털이 있으며 꽃받침에 싸여 있다.

조그맣고 혹같은 돌기가 촘촘하게 있다.

 

 

하나씩 꽃이피는데 여려개가 차례로 같이 피기도합니다

가운대가 노란색이 아닙니다~^^*

 

 

 

 

 

 

잎 윗쪽으로 꽃 몽우리가 여려개가 있으면서 하나씩 차례로 꽃이 핍니다

 

이제 정리가 된것 같아요~^^*

저도 꽃마리 공부를 잘 했읍니다~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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