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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초 [Sedum kamtschaticum,麒麟草]

사오정버섯 2009. 6. 7. 21:05

기린초 [Sedum kamtschaticum,麒麟草]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살이풀.
 
학명  Sedum kamtschaticum
분류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돌나물과
분포지역  한국(경기,함남),일본,사할린,쿠릴,캄차카,아무르,중국
서식장소  산지의 바위 곁
크기  높이 5∼30cm


본문
산지의 바위 곁에서 자란다. 높이는 5∼30cm이며, 뿌리줄기는 매우 굵고 원줄기의 한군데에서 줄기가 뭉쳐나며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 모양으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거의 없고 육질(肉質)이다.

6∼7월에 노란꽃이 취산꽃차례[聚揀花序]로 꼭대기에 많이 핀다. 꽃잎은 바소꼴로 5개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받침은 바소꼴의 줄 모양으로 5개이며 녹색이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은 5개이다. 연한 순은 식용한다. 한국(경기,함남),일본,사할린,쿠릴,캄차카,아무르,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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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일 사오정 울산들꽃학습원,사오정의 쉼터

 

사오정의 쉼터

 

 

기린초의 한문은 麒麟草로 성군이 태어날 때 나타난다는

상상속의 짐승인 기린과 같습니다
그 기린의 모습은 외뿔을 가진 사슴을 닮았다고 합니다.

뿔끝에는 푹신한 살덩이로 싸여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