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사진/나무·분재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차이점

사오정버섯 2011. 6. 16. 23:00
사오정의 쉼터

때죽나무와 쪽동백나무 차이점

비교헤보세요

 

때죽나무 Styrax japonica
때죽나무과(―科 Styrac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꽃은 초롱처럼 생겼으며 흰색이고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쪽동백나무 Styrax obassia [개동백]
쌍떡잎식물
때죽나무과(―科 Styrac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꽃은 5~6월에

 가지 끝에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며 하얗게 무리져 핀다

 

쉽게 구별하는법

꽃으로는 구분이 어렵지만

꽃이 가지끝에 아카시아처럼 열리면 쪽동백나무이고

꽃이 가지 잎 사이에 핀것은 때죽나무입니다

 

사오정의 쉼터
 
2011.05.22일 가지산 사오정의 쉼터
 
 
 
때죽나무 Styrax japonica
 
 

쪽동백나무 Styrax obassia [개동백]

 

이제 구별이 가나요~^^*

 

 

먼저 때죽나무부터 구경하세요

 

 

 

 

 

 

때죽나무 Styrax japonica
때죽나무과(―科 Styrac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키가 10m까지 자라지만 줄기 밑동에서 많은 가지가 나와 무리 지어 자람으로써

4~5m 정도 되는 관목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지에는 별 모양의 털이 많이 나 있으나 자라면서 없어진다.

잎은 어긋나고 잎뒤와 맥에도 별 모양의 털이 많다.

잎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거나 없다.

꽃은 초롱처럼 생겼으며 흰색이고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어 핀다.

꽃부리는 5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의 아래쪽에는 흰색 털이 있다.

열매는 9월에 녹백색의 삭과(?果)로 익는다.

그늘이나 반그늘진 곳에서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디나,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에서만 흔히 볼 수 있다.

목재는 기구재,가공재 등으로 쓰인다.

申鉉哲 글

 

 

 

 

 

 

 

 

 

 

 

 

 

 

다음은 쪽동백나무 입니다

개동백이라고도 합니다

 

 

 

 

 

 

쪽동백나무 Styrax obassia [개동백]
쌍떡잎식물
때죽나무과(―科 Styrac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

키는 15m까지 자란다.

수피(樹皮)는 검은빛이 도는 갈색으로 매끈하며 광택이 있다.

잎은 길이가 7~20㎝, 너비 가 8~20㎝로 어긋나는데 끝은 뾰족하지만 밑은 둥그렇다.

잎 위쪽의 가장자리에는 톱니들이 있다.

꽃은 5~6월에 가지 끝에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루며 하얗게 무리져 핀다.

꽃받침은 5~9조각으로 갈라져 있는데, 열매가 맺힌 후에도 붙어 있다.

통꽃이지만 꽃부리[花冠]가 5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꽃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

열매는 9월에 삭과(?果)로 맺힌다.

줄기의 수피가 매끈하고 희며 향기로운 꽃이 무리져 피기 때문에 정원에 심기도 한다.

내한성(耐寒性)이 강하며 어떤 땅에서도 잘 자란다.

목재로는 국자,팽이 등을 만들며,

열매로 기름을 짜서 쓰기도 한다.
출처: 브리태니커관련태그

때죽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 활엽교목.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지의 산 속에서 자라며

아까시 진한 향이 사라질 무렵,

은은한 향기를 쫓아가면 새하얀 꽃을

조로롱 피우고 큰 잎으로 그늘을 드리운 나무를 만날수 있다.

꽃의 향기는 물론 잎의 향기도 좋다.

머리기름이 나온다고

산아주까리나무, 잎이 크다고 넙죽이나무 등으로 불리워졌다.


 
아이들과 큰 잎으로 가면을 만들면서 놀기도 하고

하얀 꽃을 주워 꿰어 목걸이를 만들어놀기도 한다.

동백나무가 자라지 않는 중부 이북의 산간지방에서는

동백기름 대신 쪽동백나무를 이용해 불을 밝히고,

양초나 비누를 만드는 데도 사용했다.

쪽동백나무의 기름은 머리에 생긴 이를 완전히 없앨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좋다.

나무껍질의 수액은 안식향 성분이

있어 방부제나 향료의 재료가 된다.

쪽동백의 열매는 옥령화라 하여 기름을 짜기도 하고,

기생충 제거와 종기의 염증을 제거하는 데도 이용된다.

목재는 결이 치밀하고 단단하나,

더디게 자라므로 작은 물건을 만들 때 이용한다.

꺾꽂이나 씨뿌리기 등으로 번식하며 생육에는

비옥토가 좋고 내음성, 내습성, 내한성 모두 강해서 조경수로도 적합하다.
 
꽃과 열매가 비슷한 때죽나무(S. japonica)는 잎이 작고

타원형이며 꽃은 2∼5개씩 따로달린다.

좀쪽동백나무(S. shiraiana)는

쪽동백보다 잎이 약간 작고 잎의 윗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흰좀쪽동백나무(var. discolor)는 잎의 뒷면에 하얀 털이 많다.

 

 

 

 

 

 

 

 

 

 

 

 

이제 쉽게 구별이 가나요~^^*

 

때죽나무,쪽동백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