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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Croce - Time In A Bottle

사오정버섯 2010. 1. 24. 13:17
 
사오정의 쉼터
 
Jim Croce - Time In A 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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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 Croce - Time In A Bottle

 

 

 

Jim Croce - Time In A Bottle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Is to save every day
'Til Eternity passes away
Just to spend them with you
 

내가 만약 병속에 시간을 넣어둘 수 있다면
젤 먼저 내가 하고싶은건
그저 당신과 이 시간들을 함께 하기 위해서
영원이란게 사라질 그때까지
매일매일을 저축해 놓는거에요


If I could make days last forever
If words could make wishes come true
I'd save every day like a treasure and then,
Again, I would spend them with you 

만약 세월을 영원하게 지속시킬수만 있다면..
그저 말로써 모든 소원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난 매일매일을 보물처럼 아껴두고
그리고 나선 그 시간들을 그대와 함께 보내겠어요

CHORUS:

But there never seems to be enough time
To do the things you want to do
Once you find them
I've looked around enough to know
That you're the on-e I want to go
Through time with 

하지만
그대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만큼의
충분한 시간이 있어보이지 않는법이죠
난 그대가 나와 함께 이 세월을 함께 할
유일한 사람이란걸 알아요


If I had a box just for wishes
And dreams that had never come true
The box would be empty
Except for the memory
Of how they were answered by you 

만약 내게 소원을 이룰수 있는 상자를 가지고 있고
이룰수 없었던 꿈들이 가득 담겨있다면
그저 그대가 답을 주었던 기억만을 제외하곤
그 상자는 텅텅 비어있겠죠

 

 

 


 

 

Jim Croce - Time In A Bottle

 

 

 

 

 

 

 

짐 크로스(James Joseph Croce)

생년 1943년 1월 10일 ~ 1973년 9월 20일
데뷔 1966년 1집 'Facets'
학력 빌라노바 대학교

 

 

 

1973년 9월 20일 비행기 사고로 3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싱어 송라이터(Singer/Songwriter) 짐 크로스(Jim Croce)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남동부의 항구도시 필라델피아(Philadelphia)

에서 1943년 1월 10일에 태어났다.

어린시절 부터 아코디언(Accordion, 손 풍금)을 가지고 놀며 연주

방법을 배워나가던 짐 크로스는 독학으로 기타 연주를 배워 대학
신입생(빌라노바 대학교, Villanova University) 때인 18세 때부터 본격적인 기타 연주자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짐 크로스는 학내 밴드의 멤버로 커피 하우스를 순회하며 공연

활동을 하는 한편 교내 방송국에서 디스크 쟈키

(DiskJockey, DJ)로 음악 프로의 진행을 맡기도 하였다.

학교를 졸업한 후인 1960년 중반 부터는 아내 인그리드(Ingrid)와
함께 듀오로 지역의 바와 파티 무대 등에서 노래를 부르며 음악 활동을 하게 된다. 1968년에는 짐 크로스의 대학 친구
인 프로듀서 토미 웨스트(Tommy West)의 주선으로 뉴욕으로 옮겨

가서 캐피탈 레코드(Capitol Records)와 음반
계약을 맺고 Jim and Ingrid 라는 이름으로 1969년에

데뷔 앨범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들 부부의 데뷔 음반은 상업적으로 실패를 하게 되고

부부는 고향인 필라델피아로 돌아오게 된다. 고향으로
돌아온 짐 크로스는 트럭 운전수로 일을 하면서 지역 바와 기사 식당(Truck stop) 등에서 노래를 부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가수로써의 성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작곡을 하며

곡을 써나가던 중인 1971년에 친구 토미 웨스트에게
그동안 작업한 몇곡의 데모 테입을 보내게 된다.

당시 토미 웨스트는 뉴욕에서 테리 캐쉬맨(Terry Cashman)과 함께
Cashman and West 라는 이름의 프로덕션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들 두사람의 적극적인 지지로 짐 크로스는
ABC Records 와 음반 계약을 하게 되고 1972년에 You Don't Mess Around with Jim 이라는 제목을 음반을 발표하게된다.

천신마고 끝에 발표한 두번째 음반은 음반의 타이틀 트랙과 Operator (That's Not the Way It Feels), 그리고 한국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Time in a Bottle 등을 히트시키며 짐 크로스에게 가수로써의 성공시대를 열어주게 된다.
1973년 1월에는 세번째 음반 Life and Times 를 발표하여 Bad, Bad Leroy Brown 을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려
놓으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게 되고 순회 공연을 떠나게 되지만 9월 20일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게 된다.

짐 크로스가 사망할 당시 다음 음반의 싱글 곡 I Got a Name 이 발매되어 있었고, 그의 사후인 12월 1일에 그의 유작
음반 I Got a Name 이 발표되었다.